처음 오시는 분께
교회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찬송을 몰라도, 성경을 펴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입구에서 기다리는 안내위원이 자리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오셔서 그저 앉아 계시면 됩니다.
오는 이를 맞으러 먼저 나가 기다리는 일을 마중이라 합니다. 이번 주일, 맑은샘 성지교회가 문을 활짝 열고 당신을 기다립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 평안하신지요.
저희 맑은샘 성지교회가 새생명 초청주일을 맞아 귀한 분을 정성껏 모시고자 합니다. 처음 오시는 분도, 오랜만에 다시 오시는 분도 모두 반가운 손님입니다.
먼저 나가 기다리겠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오셔서 함께 예배드리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즐거이 순종하는 성령의 공동체맑은샘 성지교회 성도 일동
교회가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 찬송을 몰라도, 성경을 펴 본 적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입구에서 기다리는 안내위원이 자리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편안한 옷차림으로 오셔서 그저 앉아 계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오는 길이 어색하고 멀게 느껴졌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그 자리는 늘 당신의 자리였습니다. 돌아오는 아들을 멀리서 먼저 알아보고 달려 나가 맞은 아버지처럼, 저희가 먼저 마중 나가겠습니다.
누가복음 15:204번 출구에서 동일로를 따라 내려오다 ① 동일로239길로 우회전, ② 동일로237다길에서 좌회전하면 오른편에 교회가 있습니다. 약 550m, 도보 8~10분. 실제 길 안내는 아래 지도 앱을 이용(터치)해 주세요.
받는 분께 드릴 초청의 말을 적으면, 그분만을 위한 초대장 링크가 만들어집니다. 카카오톡이나 문자에 붙여 넣어 보내 주세요. 적은 내용은 링크 안에만 담기고 따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받는 분 이름이 들어간 카드를 따로 보내고 싶을 때 저장해서 함께 보내세요.
저장 버튼이 안 보이거나 저장이 안 되면 이미지를 길게 눌러 저장해 주세요.